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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stir-crazy((감방 생활 등으로) 갑갑해 미칠 것 같은)

 

아직도 여전히 그렇지만, 한창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연초에 사람들이 자가 격리를 하느라 집에만 갇혀 있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약간 미쳐 가는 게 아닌가 싶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람들이 무척 심심했는지 커피를 마구 저어서 달고나 커피를 만들지 않나, 뭐 평소라면 절대 안 했을 그런 귀찮은 일들을 하더라.

이렇게 오랫동안 갇혀 있었다든지 하는 이유로 갑갑해 미칠 것 같은 기분을 영어로는 'stir-crazy'라고 한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stir-crazy'를 "upset or angry because you have been prevented from going somewhere or doing something for a long time(오랫동안 어떤 곳에 가거나 어떤 일을 하는 것을 제지당해 답답하거나 화가 난)"이라고 정의했다.

"I've been laid up for two weeks with this broken leg and I'm beginning to go stir-crazy(다리가 부러져서 2주간 누워만 있었더니 갑갑해 미쳐 가는 것 같다)."

콜린스 사전은 'stir-crazy'를 "mentally disturbed as a result of being in prison or otherwise confined(감옥이나 다른 곳에 갇혀 있었던 결과로 정신적으로 불안한)"라고 설명했다.

맥밀란 사전은 'stir-crazy'를 간단히 "needing fresh air or a new situation(신선한 공기나 새로운 상황을 필요로 하는)"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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