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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영화 추천] <Sinners(씨너스: 죄인들)>(2025) [영화 감상/영화 추천] (2025) 2026년 오스카를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바로 그 영화. HBO 맥스를 구독 중인데 이 영화를 볼 기회가 며칠 안 남았다고 해서 그래서 교양 쌓는 느낌으로 봤다(참고로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내 감상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그래… 그렇게 너희가 행복하게 되었다니 다행이다…”이다. 스포일러를 하지는 않겠지만 다 보면 알게 되실 것. 나는 이게 뱀파이어 영화인 줄도 몰랐는데, 그래서 마지막 30분 정도를 흐린 눈 하고 봤다. ‘스모크’와 ‘스택’이라는 쌍둥이 주인공이 마이클 B. 조던이 1인 2역 한 것도 몰랐다. 남들이 대작이라고 하거나 크게 흥행한 영화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할 말이 없어지는 내 블로그 특성상 더 이상 할 .. 2026. 7. 14.
[영어 공부] healthy((양적으로) 많은) [영어 공부] healthy((양적으로) 많은) 케임브릿지 사전은 'healthy'를 이렇게 정의했다. "A healthy amount is a large amount(healthy한 양은 많은 양이다).""Their business showed a healthy profit in its first year(그들의 사업은 첫해에 많은 수익을 보였다)."콜린스 사전은 'healthy'를 이렇게 설명했다. "A healthy amount of something is a large amount that shows success(어떤 것의 healthy한 양은 성공을 보여 주는, 많은 양이다).""He predicts a continuation of healthy profits in the current fin.. 2026. 7. 14.
[책 감상/책 추천] 그래디 헨드릭스, <파이널 걸 서포트 그룹> [책 감상/책 추천] 그래디 헨드릭스, 나는 늘 궁금했다. 프레디 크루거(공포 영화 (1984) 시리즈 속 살인마)나 제이슨 부히스(공포 영화 (1980)에 등장하는 살인마) 같은 살인마들이 도대체 왜 ‘인기’가 있을까. ‘슬래셔(slasher)’라고 하는, 피가 튀기는 공포 영화들을 보는 것조차도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런 살인마들을 좋아하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 갔다. 살인마가 사람들을 죽이는 게 어떤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 있고, 그 끔찍한 범죄자들이 인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나? 내가 이전에 소개한 을 쓴 그래디 헨드릭스의 이 공포 소설, 은 이와 비슷한 생각에 기반한 듯하다. 일단 제목의 ‘파이널 걸’은, 앞의 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공포 영화의 가장 흔한 트로프(trope, 설명은 여기)이.. 2026. 7. 13.
[영어 공부] misrule(실정(失政), 악정) [영어 공부] misrule(실정(失政), 악정) 케임브릿지 사전은 'misrule'을 "bad government that shows no justice or fairness(정의나 공정함을 보이지 않는 나쁜 정부)"라고 정의했다."She blamed her country's economic collapse on 40 years of communist misrule(그녀는 자국의 경제 붕괴를 40년간의 공산당 실정의 탓으로 돌렸다)."콜린스 사전은 'misrule'을 이렇게 설명했다. "If you refer to someone's government of a country as misrule, you are critical of them for governing their country badly o.. 2026. 7. 13.
[영어 공부] opprobrium((대중의) 맹비난) [영어 공부] opprobrium((대중의) 맹비난) 케임브릿지 사전은 'opprobrium'을 "severe criticism and blame(가혹한 비판과 비난)"이라고 정의했다."International opprobrium has been heaped on the country following its attack on its neighbours(그 나라가 이웃 국가를 공격하자, 국제적인 맹비난이 쏟아졌다)."콜린스 사전은 'opprobrium'을 이렇게 설명했다. "Opprobrium is open criticism or disapproval of something that someone has done(opprobrium은 어떤 사람이 행한 일에 대한, 대놓고 하는 비판 또는 못마땅함의 표현이.. 2026. 7. 12.
[영어 공부] ramshackle(금방이라도 무너질[주저앉을] 듯한) [영어 공부] ramshackle(금방이라도 무너질[주저앉을] 듯한) 케임브릿지 사전은 'ramshackle'을 "badly or untidily made and likely to break or fall down easily(형편없이, 또는 단정치 못하게 만들어져서 쉽게 고장 나거나 무너질 것 같은)"라고 정의했다."There's a ramshackle old shed at the bottom of the garden(정원의 가장 구석진 곳에 낡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헛간이 하나 있다)."콜린스 사전은 'ramshackle'을 이렇게 설명했다. "A ramshackle building is badly made or in bad condition, and looks as if it is like.. 2026.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