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스트레일리아121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시크릿 산타? 크리스 크링글? 래플? 헴퍼? 호주 크리스마스 문화 엿보기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시크릿 산타? 크리스 크링글? 래플? 헴퍼? 호주 크리스마스 문화 엿보기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있으니 오늘은 가볍게 호주에서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살짝 살펴볼까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뭘 먹는지는 이미 이야기한 적이 있으므로(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라) 오늘은 문화적인 면에서 뭘 하는지를 알아보자. 2018.09.20 - [호주 이야기]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스펀지 케이크+초콜렛 소스+코코넛 가루 = 호주의 래밍턴(Lamington)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스펀지 케이크+초콜렛 소스+코코넛 가루 = 호주의 래밍턴(Lamington)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스펀지 케이크+초콜렛 소스+코코넛 가루 = 호주의 래밍턴(Lamington)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는 .. 2022. 12. 6.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웨이터/웨이트리스/바 스태프 알바 찾기 전에 이 자격증부터 따자! 호주의 RSA 자격증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웨이터/웨이트리스/바 스태프 알바 찾기 전에 이 자격증부터 따자! 호주의 RSA 자격증 오늘은 간단히 RSA 자격증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한다. RSA는 Responsible Service of Alcohol의 약자로, 말 그대로 '알코올을 책임감 있게 서비스하는' 방법에 관한 자격증이다. 한 번 따면 3년간 유효하고, 그 기간이 지나면 'refresher'(단기 재교육) 코스를 통해 다시 따야 한다. 주류를 취급하는 일반 음식점이나 주류 전문점 등에서 일하려면 이걸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것 없이 술을 팔다가 적발되면 (지역/주에 따라 구체적인 액수는 차이가 나지만)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자격증은 어떻게 따느냐? 쉬운 시험을 통과하면 된다. 유학생이나 .. 2022. 1. 7.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문화] 세상에 이렇게 고오급스러운 자외선 차단제가!? (Feat. 메카 코스메티카)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문화] 세상에 이렇게 고오급스러운 자외선 차단제가!? (Feat. 메카 코스메티카) 아무래도 요즘 여름이고 덥다 보니까 자외선 차단제 리뷰를 자주 하게 된다. 마침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자외선 차단제를 받아서 써 보았는데, 이거 참 신기하다 싶어 리뷰를 남긴다. 호주/오스트레일리아에도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왓슨스'나 '롭스', '올리브영'처럼, 또는 미국의 '세포라'처럼 화장품을 전문으로 모아서 한군데에 진열해 놓고 구입할 수 있게 하는 샵 브랜드가 있는데 이게 바로 '메타 코스메티카(Mecca Cosmetica)'이다. 이곳에서는 호주 국내외 브랜드의 스킨케어/화장품 브랜드를 취급하면서 또 동시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제품들도 다룬다. 오늘 리뷰할 제품이 바로 그 '메카 코스메티카'에.. 2021. 12. 29.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문화] 호주 자외선 차단제 추천 하나 더! (Feat. 4시간 워터 리지스턴스)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문화] 호주 자외선 차단제 추천 하나 더! 이미 호주/오스트레일리아에서 구입할 수 있는 선스크린 추천은 두 번이나 했지만 오늘 하나 더 추천하려고 한다. 2021.10.29 - [호주 이야기]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이야기] 백탁, 번들거림 없는 자외선 차단제 추천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이야기] 백탁, 번들거림 없는 자외선 차단제 추천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이야기] 백탁, 번들거림 없는 자외선 차단제 추천 오늘은 간단히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약국(pharmacy 또는 chemist)에서 살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추천해 볼까 한다. 그 eatsleepandread.xyz 2021.12.08 - [호주 이야기]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문화] 백탁 없고 편한 자외선 추천 - 해밀턴 .. 2021.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