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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singsong((노래하듯) 가락을 넣어 말하기 / (목소리가 가락을 맞추듯)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인들은 나이가 들면 그렇게 혼자 노래를 부른다...는 내 경험에서 우러나온 얘기. 유해진 씨도 이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양말 한짝 찾는데도 '어디 보~자~' 하고 가락을 붙여 부른다. 이렇게 (노래가 아니라) 그냥 말일 뿐인데 기쁘거나 신났거나 하는 이유로 가락을 붙여 노래처럼 말할 때 'singsong'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 

케임브리지 사전은 명사 'singsong'을 "a voice rising and falling in level(높낮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목소리)"이라고 정의했다.

"She spoke in a singsong(그녀는 노래하듯 말했다)."

콜린스 사전은 형용사 'singsong'을 "having a regular or monotonous rising and falling rhythm(규칙적인, 또는 단조로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리듬이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a singsong accent(노래하는 듯한 액센트)

맥밀란 사전은 'singsong'을 이렇게 풀이했다. "if you speak in a singsong voice, your voice rises and falls in a musical way(singsong한 목소리로 말한다면, 음악처럼 목소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다)"

"He called my name in a singsong tone(그는 노래하듯 내 이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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