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545 [영어 공부] careen((위태롭게) 달리다) [영어 공부] careen((위태롭게) 달리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careen'을 "to go forward quickly while moving from side to side(옆으로 움직이는 와중에 재빨리 앞으로 나아가다)"라고 정의했다."The driver lost control of his car when the brakes failed, and it went careening down the hill(운전자는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자 차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렸고, 차는 언덕 아래로 달렸다)."콜린스 사전은 'careen'을 이렇게 설명했다. "To careen somewhere means to rush forward in an uncontrollable way(어딘가로 careen 한다는 .. 2024. 9. 27. [영어 공부] loll(나른하게 누워[서/앉아] 있다) [영어 공부] loll(나른하게 누워[서/앉아] 있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loll'을 "to lie, sit, or hang down in a relaxed, informal, or uncontrolled way(느긋하게, 편하게, 또는 규제받지 않고 눕거나, 앉거나, 늘어져 있다)"라고 정의했다."I spent most of the weekend lolling about/around on the beach(나는 주말 대부분을 해변가에서 누워서 보냈다).""a dog with its tongue lolling out(혀를 내밀고 있는 개)"콜린스 사전은 'loll'을 이렇게 설명했다. "If you loll somewhere, you sit or lie in a very relaxed position(.. 2024. 9. 26. [책 감상/책 추천] 유리관, <교정의 요정> [책 감상/책 추천] 유리관,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아니, 이분 화가 많으시네….” 그도 그럴 것이, 저자가 교정공이기 때문이다. ‘-던’(과거)과 ‘-든’(선택), ‘-로써(수단)’과 ‘-로서(자격)’ 등을 구분하지 못하고 틀리게 써 놓은 글을 고치고 있다 보면, (저자 말대로) ‘끼새수교(’교수새끼’를 뒤집은 것)’들 욕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나도 교정 일을 해 봐서 아는데, 틀리는 사람은 만날 똑같은 부분을 똑같이 틀린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과연 의미가 있는 일인지, 이게 도대체 무슨 소용인지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그걸 저자는 이렇게 표현했다.내가 도대체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이제는 희미해졌습니다. 교정공이라는 직업도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바늘방.. 2024. 9. 25. [영어 공부] croon((조용히 부드럽게) 노래하다) [영어 공부] croon((조용히 부드럽게) 노래하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croon'을 "to sing or talk in a sweet, low voice full of emotion(감정이 가득 담긴, 달콤하고 낮은 목소리로 노래하거나 이야기하다)"이라고 정의했다.콜린스 사전은 'croon'을 이렇게 설명했다. "If you croon, you sing or hum quietly and gently(croon 한다면, 나지막하고 부드럽게 노래하거나 허밍하는 것이다).""He would much rather have been crooning in a smoky bar(그는 차라리 연기가 잔뜩 낀 바에서 노래하고 있었다면, 하고 바랐다).""Later in the evening, Lewis began .. 2024. 9. 25. [영어 공부] lope(천천히[성큼성큼] 달리다) [영어 공부] lope(천천히[성큼성큼] 달리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lope'를 "(of a person or animal) to run taking long, relaxed steps((사람이나 동물이) 길고 여유로운 걸음으로 뛰다)"라고 정의했다."The lion loped across the grass(사자는 초원을 가로질러 성큼성큼 달렸다)."콜린스 사전은 'lope'를 이렇게 설명했다. "If a person or animal lopes somewhere, they run in an easy and relaxed way, taking long steps(사람이나 동물이 어딘가로 lope 한다면, 그들은 큰 걸음으로 쉽고 편하게 뛰는 것이다).""He was loping across the sa.. 2024. 9. 24. [책 감상/책 추천] 박신영, <역사 즐기는 법> [책 감상/책 추천] 박신영, 제목부터 굉장하다. 역사를 읽거나 배우는 법도 아니고 ‘즐기는’ 방법이라니. 저자는 소문난 ‘역사 덕후’로서, 전공자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 , 등의 역사 에세이를 써 왔다. 이 책은 그런 그가 소개하는, 역사를 ‘즐기는’ 방법이다.내 올해 독서 목표 중 하나가 역사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주제 자체가 내게는 어렵게 느껴지다 보니 여러 번 시도를 해 봤음에도 불구하고 여태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다 이번에 이걸로 챌린지 완수!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눈곱만큼도 없는 내가 역사를 사랑하는 저자를 보니 얼마나 놀랍던지. 역사도 즐길 수 있는 것이구나! 저자는 일단 궁금한 것에서 시작하자고 말한다. 관심이 있는 분야의 역사부터 시작하면 쉽다는 것이다.그러나 국가.. 2024. 9. 23.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5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