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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결산] 2023년 7월에 본 영화들 [월말 결산] 2023년 7월에 본 영화들 2023년 7월에 본 영화들 ⚠️ 아래 목록에서 영화 제목과 연도 부분을 클릭하면 해당 영화에 대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하이퍼링크가 없는 영화는 후기를 따로 쓰지 않은 영화입니다. 그 경우, 별점 아래에 있는 간략한 후기를 참고해 주세요. (2021) 감독: 저스틴 전 ⭐️⭐️⭐️ 어린 시절에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허술한 법 때문에 미국 시민권을 받지 못하고 본국으로 강제 송환된 해외 입양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영화. 주연 배우인 저스틴 전이 각본을 쓰고 감독까지 맡았다. 안토니오 르블랑은 어릴 적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되어 뉴올리언스에서 자랐고, 지금은 사랑하는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분)와 캐시의 딸 제시(시드니 코왈스키 분), 그리고 캐시 .. 2023. 8. 6.
[영어 공부] contrite(깊이 뉘우치는, 회한에 찬) [영어 공부] contrite(깊이 뉘우치는, 회한에 찬) 케임브릿지 사전은 'contrite'를 "feeling very sorry and guilty for something bad that you have done(당신이 한 어떤 일에 대해 아주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끼는)"이라고 정의했다. "a contrite apology/expression(깊이 뉘우치는 사과/(얼굴) 표정)" 콜린스 사전은 'contrite'를 이렇게 설명했다. "If you are contrite, you are very sorry because you have done something wrong(contrite하다면, 잘못된 일을 했기 때문에 아주 미안해하는 것이다)." 포멀(formal)한 표현이다. 옥스퍼드 학습자 .. 2023. 8. 6.
[영어 공부] factotum(잡역부) [영어 공부] factotum(잡역부) 케임브릿지 사전은 'factotum'을 "a person employed to do all types of jobs for someone(어떤 사람을 위해 온갖 종류의 일을 하도록 고용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He became a sort of general factotum for the band(그는 그 밴드를 위한 일종의 잡역부가 되었다)." 콜린스 사전은 'factotum'을 이렇게 설명했다. "A factotum is a servant who is employed to do a wide variety of jobs for someone(factotum은 어떤 사람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일을 하도록 고용된 고용인이다)." 포멀(formal)한 표현이다. .. 2023. 8. 5.
[영화 감상/영화 추천] <Blue Bayou(푸른 호수)>(2021) [영화 감상/영화 추천] (2021) ⚠️ 아래 영화 후기는 (2021)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독: 저스틴 전(Justin Chon) 안토니오 르블랑(저스틴 전 분)은 한국에서 태어나 어릴 적에 미국으로 입양되어 자랐고, 현재는 완벽한 미국식 이름에 남부식 영어 액센트를 가진 미국인이다. 사랑하는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분)와 그녀의 딸(이지만 완전히 자기 딸처럼 사랑하는) 제시(시드니 코왈스키 분), 그리고 캐시 안에서 자라고 있는 새 생명이 있어서 이제는 오토바이나 훔치던 과거에서 벗어나 번듯한 직장을 얻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젊은 시절 도둑질로 인한 전과 때문에 그도 쉽지 않다. 그래서 이젠 문신소 내 자기 작업장 자릿세도 내기 힘들지만 타투이스트 일을 하며 근근히 살아갈 뿐이다... 2023. 8. 4.
[영어 공부] kaleidoscope(만화경 같은 것(변화무쌍한 상황·무늬 등)) [영어 공부] kaleidoscope(만화경 같은 것(변화무쌍한 상황·무늬 등)) 케임브릿지 사전은 'kaleidoscope'를 "a changing and enjoyable mixture or pattern(변화하는, 재미있는 혼합물 또는 패턴)"이라고 정의했다. "The street bazaar was a kaleidoscope of colours, smells, and sounds(길거리 바자회는 온갖 색깔, 냄새, 그리고 소리의 만화경 같았다)." 콜린스 사전은 'kaleiodoscope'를 이렇게 설명했다. "You can describe something that is made up of a lot of different and frequently changing colours or eleme.. 2023. 8. 4.
[아는 것 나누기] 1만 보를 걸어도 소용없다? - 만보기와 1만 보 걷기의 진실 [아는 것 나누기] 1만 보를 걸어도 소용없다? - 만보기와 1만 보 걷기의 진실 현대인은 바쁘다. 따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많은 현대인에게 권해지는 것, 또는 현대인들이 차선으로 선택하는 것은 ‘걷기’이다. 가능하면 1만 보 이상을 걷기를 목표로 틈틈이 걸으면 나쁜 자세나 늘어난 체중, 저질 체력 등의 건강 문제도 저절로 해결되리라고 믿으면서.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까놓고 말하자면 ‘아니오’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걷기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하루에 ‘1만’ 보를 걸으면 건강에 좋다는 믿음에 근거가 없다는 뜻이다. 의사들과 연구자들이 열심히 연구를 해서 낸 결과가 1만 보라는 숫자인 것 같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 구체적인 숫자가 나온 배경은 이러하다. 1964년 도쿄 올림픽이 열렸는데.. 2023.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