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944

[영어 공부] curb((특히 좋지 못한 것을) 억제[제한]하다) [영어 공부] curb((특히 좋지 못한 것을) 억제[제한]하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curb'를 "to control or limit something that is not wanted(원치 않는 것을 통제하거나 제한하다)"라고 정의했다. "The government should act to curb tax evasion(정부는 찰세를 억제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콜린스 사전은 'curb'를 이렇게 설명했다. "If you curb something, you control it and keep it within limits(어떤 것을 curb 하면, 그것을 통제하고 한계 내로 유지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s aimed at curbing the spread of the di.. 2023. 3. 17.
[영어 공부] instil((어떤 의식·느낌 등을 가지도록) 불어넣다[심어 주다/주입하다]) [영어 공부] instil((어떤 의식·느낌 등을 가지도록) 불어넣다[심어 주다/주입하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instil'을 "to put a feeling, idea, or principle gradually into someone's mind, so that it has a strong influence on the way that person thinks or behaves(느낌, 아이디어, 원칙을 점점 어떤 사람의 마음에 불어넣어 그것이 그 사람의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치게 하다)"라고 정의했다. "It is part of a teacher's job to instil confidence in/into his or her students(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것이 교사의 .. 2023. 3. 16.
[책 감상/책 추천] 홍만춘, <웰컴 투 패닉 에어포트> [책 감상/책 추천] 홍만춘, ‘공황 장애’를 가진 ‘공항’ 지상직 직원의 에세이. 저자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우울증과 공황 장애가 극심해진 경우인데, 공항에서 공황 발작을 보인 적도 있지만 어찌어찌 견디며 밥벌이를 하고 있었건만 코로나19 때문에 공항에서의 일자리를 잃게 된다. 그래도 그래픽 디자이너로 재취업에 성공. 이건 그런 그녀가 공항에서 웃고, 울고, 공황 증세를 보이고, 잘리고, 그 이후에 또 살아나간 이야기이다. 저자는 처음엔 자신이 공황 장애를 겪고 있는 줄도 몰랐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한 테스트를 해 보고 나서야 자신이 느끼는 ‘월요병’이 사실 공황 장애임을 알았고,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단을 받았다. 처음에 난 공황이 공황인지도 몰랐고 불안이 불안인지도 몰랐다. 매일이 불안하고 너무.. 2023. 3. 15.
[영어 공부] culmination((오랫동안 계속된 일의) 정점[최고조]) [영어 공부] culmination((오랫동안 계속된 일의) 정점[최고조]) 케임브릿지 사전은 'culmination'을 "the point at which an event or series of events ends, having developed until it reaches this point(한 사건 또는 일련의 사건이 발전해서 끝나는 시점)"라고 정의했다. "Winning first prize was the culmination of years of practice and hard work(일등을 한 게 수년간의 연습과 노고의 정점이었다)." "The book was a fitting culmination to his career(그 책은 그의 커리어에 잘 어울리는 정점이었다)." 콜린스 사전은.. 2023. 3. 15.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이야기] 호주 485 Post-Study Stream 비자 직접 신청하기 - 몇 가지 팁!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이야기] 호주 485 Post-Study Stream 비자 직접 신청하기 - 몇 가지 팁! 오늘은 아마 내가 여태까지 쓴 것 중 제일 내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해서 지식을 나누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현재 호주에 거주 중이고, 얼마 전에 485 비자(Post-Study Stream)를 신청했다. 485 비자는 법무사나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서도 혼자 충분히 신청할 수 있다고 하길래 나도 직접 해 보았다. 485 비자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나 구글 등으로 검색하면 많지만 그래도 나는 검색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몇 가지 정보를 나누고자 한다. 일단, 485 비자를 고려 중인 분이라면 요즘 호주 정부가 해외 유학생들에게 허들을 많이 낮추었다는 사실을 아실 것.. 2023. 3. 14.
[영어 공부] jump through hoops((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고생을 하다) [영어 공부] jump through hoops((무엇을 성취하기 위해) 고생을 하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jump through hoops'를 "to have to do a lot of things that seem difficult or unnecessary in order to achieve something(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 어렵거나 불필요해 보이는 일을 많이 하다)"이라고 정의했다. "We had to jump through hoops to get my Dad admitted to hospital(우리 아빠를 병원으로 데려다 드리기 위해 여기저기서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콜린스 사전은 'jump through hoops'를 이렇게 설명했다. "If someone makes you j.. 2023.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