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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2878

[영어 공부] lop sth off(~을 쳐 내다, 잘라 내다) [영어 공부] lop sth off(~을 쳐 내다, 잘라 내다) 여름이 다가오면 해야 할 일은 뭐가 있을까? 여러 가지가 대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떠올릴 것이다. 많은 양의 살을 '단숨에 잘라내듯' 빼는 걸 'lop off'라고 할 수 있는데("The kids lopped off 70, 80 pounds(그 애는 31, 36kg을 뺐다)"처럼), 사실 이 말은 단번에 무엇을 쳐 내거나 잘라내는 걸 표현하는 데 쓰는 구 동사(phrasal verb)이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lop sth off'를 "to cut something off in one quick movement(한 번의 재빠른 움직임으로 무엇을 잘라 내다)"라고 정의한다. "I'll need to lop off the.. 2019. 5. 30.
[영어 공부] No muss, no fuss(문제없어, 그건 쉽지) [영어 공부] No muss, no fuss(문제없어, 그건 쉽지) 세상에 쉬운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만은, '문제없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러니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을 때 꼭 잊지 않고 "No muss, no fuss!(너무 쉽다!)"라고 한번 해 보자. 이는 어떤 것이 쉽게 될 때 문제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no muss, no fuss'라는 표현을 "used to say that something can be done without a lot of difficulty(큰 어려움 없이 어떤 것이 행해질 수 있다고 말하기 위해 쓰이는 말)"라고 정의했다. "If we pack tonight, we can leave first thing in.. 2019. 5. 29.
[영어 공부] spruce sb/sth up(~을 단장하다, ~의 맵시를 내다) [영어 공부] spruce sb/sth up(~을 단장하다, ~의 맵시를 내다) 여름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여름에는 여름만의 멋이 있으니 이제 그 멋을 챙길 때이다. 어떤 것 또는 누군가의 겉모습을 단정하거나 깔끔하게 만드는 것을 'spruce (sb/sth) up'이라는 구 동사(phrasal verb)를 이용해 표현할 수 있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spruce sb/sth up'을 "to make someone or something cleaner and tidier or to improve his, her, or its appearance generally(누군가 또는 무엇을 더 깨끗하고 깔끔하게 만들거나 대체로 그 사람 또는 그것의 외양을 개선시키다)"라고 정의했다. "I thought I.. 2019. 5. 28.
[영어 공부] crop up(불쑥 나타나다,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나다) [영어 공부] crop up(불쑥 나타나다,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나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정말 '갑툭튀'하게 마련이다. 그럴 땐 "Something happened(어떤 일이 일어났다)" 대신에 "Something cropped up."이라고 해도 된다. 'crop up'이란 대개 예상치 못한 것이 갑자기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crop up'을 "to happen or appear unexpectedly(예상치 못하게 일어나거나 나타나다)"라고 정의했다. "Her name keeps cropping up in conversation(그녀의 이름이 대화에 계속 불쑥불쑥 튀어나온다)." 콜린스 사전은 'crop up'을 이렇게 설명한다. "If something crop.. 2019. 5. 27.
[영어 공부] muddle through(그럭저럭[어찌어찌] 해 내다) [영어 공부] muddle through(그럭저럭[어찌어찌] 해 내다) 시리즈에는 참 명언이 많지만, 그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이거다. 요다가 한 말인데,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해 보겠다' 같은 건 없다(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그래서 나는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기면 일단 하자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마음먹는다.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지만 어찌어찌, 정말 어떻게든 해내는 걸 'muddle through'라는 구 동사(phrasal verb)로 표현할 수 있다. 케임브릿지 사전은 'muddle through'를 "to manage to do something although you .. 2019. 5. 26.
[영어 공부] stroppy(짜증을 잘 내는, 반항적인) [영어 공부] stroppy(짜증을 잘 내는, 반항적인) 소위 'SMP(SM Music Performance)'라고 하는 장르라고 해야 할까, 그런 음악이 있다. SM의 유영진 이사가 작사 그리고/또는 작곡을 한 노래로, 대개는 사회 비판적 내용을 가사 전면에 내세운 게 특징이다. SM 소속이라면 이걸 한 번쯤은 꼭 하게 돼 있다. 대표적인 게 'H.O.T'의 인데 EXO도 가 약간 이 과의 노래인 거 같다(개명곡!!). 나는 유영진 이사가 여전히 SMP 노래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는 점에 무척 존경심을 느낀다. 나는 SMP가 좋아서 그가 이렇게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세상을 용서하지 않고 세상에 불만이 많다는 게 그저 놀랍고 감사할(...) 뿐이다. 이렇게 짜증을 잘 지내고 화가 가득 차 있으며 반항적인.. 2019. 5. 25.